수원시, 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 6연패 위업
수원시, 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 6연패 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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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족구 동호인들의 잔치인 제15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 족구대회에서 1부 종합우승 6연패를 달성했다. 수원시는 12일 가평군 조종생활체육공원에서 끝난 대회 1부 종합에서 일반부 우승과 장년부, 실버부 3위 입상에 힘입어 총 15점으로 김포시와 남양주시(이상 11점ㆍ실버부 순위 차)를 따돌리고 6연속 패권을 차지했다.

또 2부 종합에서는 여주시가 장년부와 실버부 우승에 편승, 총 16점으로 대회 4연패에 도전한 이천시(13점)와 하남시(10점)를 제치고 4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이 밖에 대회 일반부 2부에서는 하남시, 장년부 1부 고양시, 1ㆍ2부 통합인 여자부에서는 남양주시가 패권을 안았으며, 김태진(수원시)과 김태근(여주시)은 1ㆍ2부 최우수선수에 뽑혔다. 성남시와 가평군은 1ㆍ2부 모범상, 우진옥 심판은 심판상을 수상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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