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여름철 목주름과 관리 방법을 찾아본다.
인체의 나이테라고 불리는 '목주름' 특히 노출이 많은 여름에 드러나는 목주름은 누구에게나 고민거리. 동안 미모로 소문난 A씨 하지만 또래보다 깊은 목주름 때문에 외출할 때마다 스카프로 가린다.
그녀는 왜 다른 사람에 비해 목주름이 많은 걸까? 그녀의 생활습관을 지켜본 결과, 장시간 잘못된 자세로 스마트폰을 해서 깊은 주름이 생긴 것. 또한 베개를 안 베고 잠을 자면 목주름이 안 생긴다는 건 오해와 어깨높이에 맞는 베개 사용이 중요하다고.
고민을 한 방에 날려줄 팩이 등장했다.화장 솜에 페이스오일과 보습크림을 섞어서 목에 붙여주면 끝. 30분 만 해도 주름개선 효과가 금방 나타나는데! 또한 불린 미역을 믹서기로 갈아서 포일에 바른 후 붙여주면 목에 수분을 공급해 잔주름을 펴준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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