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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31일부터 정당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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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 31일부터 정당계약

평택역 디아트 투시도
평택역 디아트 투시도

SM그룹은 오는 31일부터 6월2일까지 사흘간 ‘평택역 경남아너스빌 디아트’(이하 평택역 디아트)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평택역 디아트는 지난 11~14일 진행된 일반공급 청약 결과, 전 타입 평균 6.02대 1의 경쟁률, 최고 경쟁률 6.92대 1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으며 순위 내 마감됐다.

앞서 계약을 시작한 오피스텔은 21.9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이며 계약 100%로 분양 마감한 바 있다.

SM그룹은 건설 부문의 브랜드 철학인 ‘집, 존경을 담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처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해 설계된 공간들이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고가의 자전거, 유모차 등을 보관할 만큼 수납공간의 여유를 극대화한 ‘대형 현관창고’와 가족구성원들이 모여 소통ㆍ교류할 수 있는 거실을 약 6m의 ‘광폭 거실’로 특화설계해 탁 트인 개방감을 높인 것이 주효했다.

와이드한 드레스룸은 고객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쇼룸형’과 ‘실속형’으로 구성, 선택의 폭을 넓힘과 동시에 다양성을 강조했다.

동시에 대형 아일랜드 조리대와 홈바형 LED장식장 등 선택품목을 구성해 평온함과 휴식을 강조한 다이닝 공간은 생활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하는 섬세함을 더했다.

단순히 물리적 공간으로의 집이 아닌 진정한 휴식과 정서적 안정감, 그리고 아름다운 생활을 제공하는 주거공간이자 동시에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삶의 만족도를 상승시킨 것이 특징이다.

지하철 1호선 평택역과 고속버스터미널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또 SRT가 운행 중인 지제역이 가까이에 있어 서울·수도권으로의 출퇴근은 물론 각지로의 신속한 이동이 가능한 우수한 교통여건도 한 몫을 했다.

여기에 수원발 KTX 노선까지 계획되면서 향후 교통 여건까지 크게 개선됨은 물론 평택역 광장 일대 복합문화 공간 조성 등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단지 바로 옆 통복천은 수질개선사업을 통해 도심하천 산책로와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자연친화형 시설로 바뀌는 등 미래가치를 높이고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는 점도 강점이다. 통복시장, AK플라자, CGV 등 쇼핑·문화 시설을 비롯해 평택시청, 병원,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 단지로부터 500m 거리에 중앙초가 위치하며 평택중, 한광고, 시립도서관 등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평택역 인근 개발 호재의 최대 수혜를 받는 단지라는 부분도 있지만 경남아너스빌 자체 브랜드 강화 및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통해 가치를 높였기 때문에 성황리에 분양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평택역 디아트의 견본 주택은 평택시 죽백동 일원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5년 3월이다.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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