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한국근대문학관에서 3월 한달동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만화로 표현한 한국 만화기획전시회 ‘지지 않는 꽃’이 열린다.
전시회는 지난 1월30~2월2일동안 프랑스에서 열린 제41회 앙굴렘 국제만화축제에서 많은 관심을 얻고 국내외 주요매체의 조명을 받았다.
작품이 전시된 한국근대문학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근대문학관으로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근대건축물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근대문학관 홈페이지(lit.ifac.or.kr)를 참조하면 된다.
김미경기자 kmk@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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