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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AG, 태극전사 파이팅!”

아시아나, 선수단 수송 맡아

아시아나항공은 14일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과 장애인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장애인 올림픽이 끝나는 다음달 19일까지 인천 및 광저우 공항에서 선수단 전용 카운터 운영, 각종 스포츠 장비들에 대한 특별 관리, 좌석배정 편의 제공 등을 통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인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휠체어를 포함한 대형 수하물 및 특수 장비에 대해 최우선 조치를 실시하는 등 선수단 편의 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1천300여명의 아시안게임 선수단과 300여명의 장애인 아시안게임 선수단을 수송할 예정이며, 선수단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시아나 마이스(MICE) 공항지원센터를 가동할 방침이다.

김미경기자 kmk@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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