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체육센터 소장 국고지원금 횡령혐의 구속

수원지검 여주지청 수사과는 14일 양평문화체육센터를 운영하면서 국고지원금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센터소장 A씨(49)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양평문화체육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면서 인건비를 허위 작성하는 등의 방식으로 4천300만원의 인건비를 빼돌려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혐의다.

 

여주=류진동기자 jdyu@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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