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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군부대 공사 현장 지뢰 폭발 민간인 부상

30일 오전 9시55분께 연천군 중면 합수리 민간인통제선 내 군부대 공사 현장에서 지뢰가 폭발해 현장을 감독하던 조모씨(39)가 부상을 입어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씨는 폭발물 파편이 몸에 박히는 상처를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폭발사고 당시 조씨는 부대 축대벽과 수로 공사현장 굴착기 작업 감독을 하고 있었다.

 

연천=이정배기자 jblee@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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