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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한국생산성본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삼육대학교(총장 김상래)는 최근 한국생산성본부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4년 CK-II사업(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된 삼육대 건강과학특성화사업단의 중독 문제와 관련한 인프라와 노하우를 한국생산성본부의 병원상담 서비스, CS 교육 등과 연계해 실무형 중독 예방전문가 양성과 인증을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재 및 산업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사업 ▲생산성 향상과 관련된 기술개발 ▲교육훈련 및 컨설팅 사업 ▲중독전문가 양성 및 보급 확산 ▲중독전문가 인증기관으로서의 공신력 확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상래 총장은 “이번 산학협력 협약이 대학의 미래를 준비하는 특성화사업의 중심축이 될 것을 기대한다”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5대(약물, 알코올, 담배, 게임, 인터넷) 중독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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