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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MP3 물품 소지 등 도내 부정행위자 12명 적발

경기도교육청은 13일 실시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부정행위자는 오후 5시30분 현재 12명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부정행위 유형별로는 휴대전화 및 MP3 등 반입금지 물품 소지 7명, 4교시 선택과목 응시지침 위반 3명, 종료령 후 마킹 2명 등이다. 부정행위자는 적발 즉시 퇴실조치를 받았다. 조사 후 부정행위가 확정되면 성적은 무효처리(0점 처리) 된다.

작년에는 모두 11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됐다.

박수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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