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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 2018년 신년 축하예배 및 시무식 개최

▲ 사진2_강남대 시무식에서 윤신일 총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 강남대 시무식에서 윤신일 총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강남대학교는 지난 2일 오전 11시 우원관 대강당에서 ‘2018년 신년축하예배 및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윤신일 총장을 비롯해 교수, 직원, 조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2018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해를 맞아 학교 구성원들의 화합과 조직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된 신년 축하예배 및 시무식은 윤승태 목사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아미치 남성중창단의 ‘부흥’, 윤승태 목사의 ‘로쉬하샤나’의 말씀 등이 진행됐다.

 

신년 축하예배를 마치고 조민관 총무처장의 사회로 이어진 시무식에서는 박광희 교수(교수협의회 회장), 정재봉 지부장(직원노동조합 지부장), 조익형 선생(비정규직직원 대표), 김형수 교수(산학협렵중점교원 대표)의 새해 덕담 및 다짐을 통해 교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실일 총장은 신년사에서 “참교육 실천을 위해 교육 콘텐츠 질 향상과 학생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2018학년도에도 신편입학 제도의 혁신을 통해 ‘창학이념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발, 재학생 수를 한 층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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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강한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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