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는 SCK사업 글로벌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 중국 온주 의과대학교에서 해외 현장실습 실습강평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해외현장실습은 지난달 8일부터 2월 1일까지 중국 온주 의과대학교에서 국내 5개 대학 실습학생 14명이 참여했으며 강동대는 안유리 학생 등 5명이 참여해 실습교육은 부설 안과병원·안경원에서 4주 동안 시기능검사 등 실습 및 문화이해 교육으로 중국의 다도, 서예 등을 배웠다.
프로그램 강평회는 국내대학간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강동대 임현선 취창업지원센터장이 대표로 참석했으며 강동대 학생들뿐만 아니라 대전보건대학교ㆍ동남보건대학교ㆍ마산대학교ㆍ수성대학교 학생들과 중국 온주대학교 Zhang Jian 병원부원장 등 많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평회 진행 프로그램은 참여 학생의 해외 교육실습 소감발표, 온주 의과대학교 교육실습 결과보고와 강평을 통한 현장실습 문제점 파악 및 개선사항 논의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갔다.
강동대 취창업지원센터장 임현선 교수는 “강동대학교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생들이 글로벌 업체에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연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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