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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의정24시] 문화복지위원회, 문화·체육·복지 시설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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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이 1일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시설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문화·체육·복지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장을 찾아 현안사항을 파악했다고 1일 밝혔다.

문복위는 그동안 코로나19로 휴관 등 운영이 축소, 어려움이 많았던 분야별 기관들의 애로사항을 듣기도 했다. 또 실질적인 현안사항 파악 및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문복위는 송도국제도시 내 인천도시역사관, 트라이보울 등의 현안 사항을 확인하고 그 기능과 역할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했다. 문복위는 또 인천시체육회와 인천시장애인체육회도 방문, 3년 만에 대면행사로 개최 예정인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이 1일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시설을 찾아 둘러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의회 제공

이와 함께 문복위는 지난 2월 출범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과 솔샘나우리 아동복지종합센터, 미추홀구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등도 둘러봤다.

김종득 문복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소통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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