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보훈지청이 안성3·1운동기념관 운영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역 사회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18일 경기동부보훈지청에 따르면 전날 안성3·1운동기념관 교육실에서 안성3·1운동기념관 상반기 운영자문위원회가 진행됐다.
안성3·1운동기념관은 보훈 협력사업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위해 보훈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자문위원회를 두고 있다.
신재은 경기동부보훈지청 보훈과장은 그간 보훈 현장 행정과 협력사업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자문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이번 상반기 회의에 참석해 자문 역할을 맡았다.
향후 신 과장은 안성3·1운동기념관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자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신재은 보훈과장은 “이번 위촉을 통해 보훈 현장경험이 지역 역사기념관 운영에 의미 있게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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