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이 8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프랑스 푸드&누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프랑스 요리를 대중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세계 각국 누들 요리 또한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표 메뉴로는 프랑스 전통 생선 요리인 대구 뫼니에르와 깊은 풍미의 스튜 비프 부르기뇽을 준비했다. 퀴시 로렌, 크림 브륄레 등 정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구성된 디저트로 미식의 즐거움도 더한다.
특히 8월 한 달간은 광복절 기념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2025년 광복절은 몇 주년일까요?’ 퀴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더 스퀘어 뷔페 식사권 ▲애프터눈 티 세트 이용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호텔 관계자는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프랑스 요리와 다양한 누들을 즐기며 미식 여행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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