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공간과 콘텐츠의 경계를 허물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디지털 디스플레이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디플럭스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플럭스는 발광다이오드(LED) 디지털 사이니지 전문 기업이다. 디지털 배너, 큐브형 디스플레이, 메시형 투명 디스플레이, 스크롤형 텍스트 사이니지 등 독창적인 제품을 통해 공공기관, 상업시설, 전시 공간 등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 시각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아날로그 현수막 게시대는 폐기물 발생, 인력 의존적인 운영 방식, 낮은 광고 수용력 등 구조적 문제를 가지고 있었다. 디플럭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친환경적이면서 운영 효율이 높은 제품을 개발했다.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비정형 디자인과 유연한 사이즈 구성으로 공간의 제약을 넘어서는 디스플레이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디플럭스는 기획부터 디자인, 제작, 영상 콘텐츠 구성까지 전 과정을 인하우스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다. 디플럭스의 대표 제품인 디지털 사이니지는 스탠드형, 큐브형, 텍스트형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LED 디스플레이다. 설치의 자유도가 높고 시인성이 뛰어나 상업 공간, 전시회, 공공기관 등에서 다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콘텐츠 제작부터 플레이어 제어까지 모두 가능한 통합형 솔루션을 통해 효율적인 시각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하고 있다.
투명 유리필름 디스플레이는 유리 위에 부착해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고투명 디지털 디스플레이다. 자연 채광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건축물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과 인테리어 요소를 중시하는 고급 리치 마켓을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차별화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디플럭스는 에너지 효율성과 친환경 요소를 고려한 기술 개발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단순한 기술력에 그치지 않고 환경과 사회,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가고 있다.
아울러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G-PASS 인증, 이노비즈, 메인비즈,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로하스 인증 등을 획득하며 공공 조달시장과 글로벌 시장 모두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내 조달시장 진입을 완료한 디플럭스는 현재 일본, 북미, 중동 등 해외 시장 진출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김문식 대표는 “디플럭스는 공동의 번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브랜드로 성장하며 K-문화를 이끄는 리더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멈추지 않는 도전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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