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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장 26곳 공고

경기도교육청. 경기일보DB
경기도교육청. 경기일보DB

경기도교육청이 12일에 시행하는 ‘2025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험장을 공개했다.

1일 도교육청은 수원 등 26곳에서 진행되는 ‘2025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이번 시험은 ▲수원 시험지구(9교) ▲용인 시험지구(6교) ▲의정부 시험지구 (5교) ▲고양 시험지구(4교) ▲교도소(2곳) 등 총 26개 기관에서 시행한다.

 

지원자는 ▲초졸 614명 ▲중졸 1천913명 ▲고졸 7천474명 총 1만1명이다. 이는 전년도 제2회 지원자(9천344명) 대비 7% 증가한 수치이며, 올해 제1회 지원자(1만460명)보다는 4% 감소했다.

시험장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본인의 ‘수험번호’로 확인할 수 있으며,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 30분까지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과목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성인) ▲청소년증(18세 이하) ▲여권(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되지 않은 신규 여권은 ‘여권정보증명서’ 지참) ▲장애인등록증 등이 인정된다. 신분증을 분실한 경우 재발급 신청 후 교부받은 ‘주민등록증(또는 청소년증) 발급신청 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다.

또한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에는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매를 시험본부에 제출하면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아 응시할 수 있다.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는 29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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