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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문제를 혁신적인 기술로 해결하는 ㈜쓰리뷰 [경기도 혁신의 중심, 유망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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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뷰 사무실. ㈜쓰리뷰 제공

 

“㈜쓰리뷰는 제조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도입을 위한 지속가능한 제조 혁신 파트너입니다.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으로 제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2000년 설립된 ㈜쓰리뷰는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이다. 제조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불편을 해소하는 다양한 해결책을 개발해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객사의 제품 품질 향상, 생산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기술을 진화시켜 왔다. 2002년 국내 최초로 소성 가공업계의 공정 관리 해결책인 MachineViewTM의 출시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제품 개선과 더불어 제조 현장에 필요한 해결책을 꾸준히 개발했다. 2016년 생산 시점 관리 솔루션SmartPOP, 2018년 제조 실행 시스템 FactoryViewTM, 생산 계획 최적화 솔루션 ePlanViewTM, 지난해에는 클라우드와 AI 기반 설비 및 에너지 관리 솔루션 Machine365.Ai로 제조 현장의 요구에 발맞춰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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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마트팩토리 뷰 화면. ㈜쓰리뷰 제공

 

㈜쓰리뷰는 원스톱 해법을 지향한다.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어떤 문제도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결책을 갖추고 있으며 컨설팅을 통해 문제에 적합한 해법을 제시한다.

 

또 설계, 개발, 설치, 유지보수 전 과정을 위한 자체 엔지니어를 직접 수행하고 있어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80% 비중을 차지하는 자사 엔지니어들이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적인 해법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쓰리뷰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부터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수출액 100만달러를 달성하면서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전 세계 30여개국, 400여개사의 고객이 ㈜쓰리뷰의 제품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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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명 ㈜쓰리뷰 대표. ㈜쓰리뷰 제공

 

김희명 쓰리뷰 대표는 “현재 생산 인구의 감소, 비용 증가, 불확실성의 확대로 인해 제조 기업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초기의 도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클라우드 플랫폼과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보이지 않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쓰리뷰는 혁신적인 기술 중심 기업이지만 항상 그 기술은 고객의 목소리가 반영돼야 한다는 사실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실제로 쓰이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 쓰리뷰의 철학이다. 제조기업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스마트팩토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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