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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율 12%로 떨어져 바닥드러난 강릉 오봉저수지 [포토뉴스]

10일 강릉시 지역 식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확인된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12.0%다. 윤원규기자
10일 강릉시 지역 식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확인된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12.0%다. 윤원규기자
10일 강릉시 지역 식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확인된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12.0%다. 윤원규기자
10일 강릉시 지역 식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확인된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12.0%다. 윤원규기자
10일 강릉시 지역 식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확인된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12.0%다. 윤원규기자
10일 강릉시 지역 식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확인된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12.0%다. 윤원규기자

10일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시의 주상수원 오봉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12.0%까지 떨어졌다. 가뭄 해결을 위해 강릉시는 도암댐 도수관로 비상 방류수를 한시적으로 수용하기로 했다. 수질 검사 등 절차를 거쳐 오는 20일 비상방류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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