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물류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으로 최고의 생산성, 편의성, 안정성을 보장하겠습니다.”
㈜아세테크(대표 박종석)는 1996년 5월6일 설립돼 성남 분당에서 자리 잡고 30년간 대한민국 물류 자동화의 역사를 함께하며 물류 컨설팅부터 정보기술(IT) 솔루션, 자동화 시스템 구축, 스마트 팩토리, 이송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엔드 투 엔드(End to End)’ 토털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아세테크는 2024년 기준 매출액 605억원을 달성(2023년 496억원)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물류 혁신을 이끄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세테크의 주요 사업 영역은 물류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물류 IT 솔루션, 물류 자동화 시스템 구축, 스마트 팩토리 구축, 그리고 이송 시스템에 이르는 물류 전반의 토털 솔루션을 총 120개 이상 사이트에 구축했다.
특히 ㈜아세테크는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를 함께 제공해 물류센터 설계 및 엔지니어링 노하우, 다양한 산업군의 컨설팅 지식, 그리고 물류 자동화 설비 구축 경험을 통합하면서 토털 로지스틱 솔루션(Total Logistic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아세테크의 주력 제품을 보면 핵심 솔루션은 최신 HTML5 기반의 차세대 창고관리시스템(WMS)인 neXos™ WMS다. 이 솔루션은 OS, 브라우저, 디바이스에 제약 없는 완벽한 호환성을 자랑하며 직관적인 UI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52개에 달하는 정책 조합을 통해 고객사별 맞춤형 프로세스 구현이 가능하다. 또 멀티 물류센터, 멀티 화주, 다국어 지원 기능으로 전 세계 10개국, 120개 물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그 성능을 입증했다. 아울러 완벽한 시스템 연동이 가능하다. 내재화된 표준 인터페이스를 통해 어떤 ERP 또는 레거시 시스템과도 안정적이고 정확한 데이터 연동을 보장한다.
가장 큰 강점은 소프트웨어(WMS)와 하드웨어(자동화 설비)를 완벽하게 통합하는 능력에 있다. 자체 개발한 창고제어시스템(WCS)을 통해 오토스토어, AGV(무인지게차), 소터, 로봇 등 다양한 자동화 설비를 WMS와 유기적으로 연동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했다.
현재까지 1천200개 이상의 물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1천670개 이상의 자동화 설비를 현장에 도입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 오토스토어, 리비아오, RHR 등 30개 이상의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통해 최신 기술을 가장 빠르게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오토스토어(현재 16개 사이트에 20만 Bin, 200대 이상의 로봇을 구축), 3D 소터(80대의 AGV 포함) 등 최첨단 설비를 활용한 물류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
이 밖에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3년 연속 기술사업화 성공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부여되는 T2 등급을 획득, 기술의 신뢰성을 공인받았다. 또 DX 시뮬레이션을 통해 물품을 처리하는 고효율 시스템의 성능을 입증했다.
이런 가운데 ㈜아세테크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으로부터 경기도유망중소기업으로 인증받아 업계와 고객들에 대한 신뢰도를 한껏 높이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박종석 ㈜아세테크 대표는 “30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최적의 공간을 디자인해 혁신적인 물류 환경을 창출하는 기술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고객사의 최종 고객 경험(CX)을 향상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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