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 물러나고 중부지방 다시 가을 날씨 아침 최저기온 15~21도, 낮 최고기온 18~26도
연휴 마지막 날인 9일 한글 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강원 동해안·산지는 대체로 흐리겠고, 경상권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경북 북부 동해안과 북동 산지, 전라권 서부에는 오전 6시까지, 제주도는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5~20㎜ ▲광주·전남, 전북 5㎜ 미만 ▲대구·경북(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포함) 5㎜ 미만 ▲제주도 5㎜ 안팎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아침은 조금 높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1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수원 19도 ▲인천 19도 ▲서울 18도 ▲춘천 16도 ▲강릉 17도 ▲대전 18도 ▲대구 19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부산 21도 ▲제주 22도다.
최고기온은 ▲수원 23도 ▲인천 22도 ▲서울 22도 ▲춘천 21도 ▲강릉19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제주 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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