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민통선 북상,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경기일보사는 ‘파주 민통선 북상,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를 북파주발전포럼과 공동주최·주관합니다. 파주시와 프레시안도 이번 토론회를 후원합니다.
접경지역 파주시는 70여년 간 분단으로 인한 닫힌 공간의 지정학적 위치로 과도한 중복규제를 받는 등 국토균형발전에서 소외된 대표적인 지역입니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국가안보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접경지역에 특별한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특별한 보상의 일환으로 정부는 획기적인 민통선 북상 방침을 천명, 많은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민통선 북상정책이 현실화됨에 따라 파주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발전 모델이 제시되고, 철저한 준비가 수반돼야 합니다. 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파주 민통선 주민과 관련 전문가, 파주시 등이 참여하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정부 등에 건의, 특별한 보상 실현을 앞당기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파주시의 균형발전을 꾀할 이번 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 사 명 : 파주 민통선 북상,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 일 시 : 2025년 11월27일(목) 오후 2시~4시
△ 장 소 : 파주문산읍행정복지센터 소공연장
△ 주최·주관 : 경기일보, 북파주발전포럼
△ 후 원 : 파주시,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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