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제228호 흑두루미 이동중 [포토뉴스]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겨울철새 흑두루미 무리가 2일 오후 김포시 하늘 위를 날아 북녘으로 향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겨울철새 흑두루미 무리가 2일 오후 김포시 하늘 위를 날아 북녘으로 향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겨울철새 흑두루미 무리가 2일 오후 김포시 하늘 위를 날아 북녘으로 향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겨울철새 흑두루미 무리가 2일 오후 김포시 하늘 위를 날아 북녘으로 향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겨울철새 흑두루미 무리가 2일 오후 김포시 하늘 위를 날아 북녘으로 향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겨울철새 흑두루미 무리가 2일 오후 김포시 하늘 위를 날아 북녘으로 향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겨울철새 흑두루미 무리가 2일 오후 김포시 하늘 위를 날아 북녘으로 향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천연기념물 제228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겨울철새 흑두루미 무리가 2일 오후 김포시 하늘 위를 날아 북녘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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