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문화 한자리에,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포토뉴스]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의 전통복장과 음식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원규기자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의 전통복장과 음식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원규기자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의 전통복장과 음식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원규기자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의 전통복장과 음식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원규기자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의 전통복장과 음식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원규기자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의 전통복장과 음식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각종 부스를 찾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의 전통복장과 음식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원규기자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각종 부스를 찾은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있다.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줄다리기에 참여한 학생들이 힘차게 줄을 당기고 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의 전통복장과 음식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원규기자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줄다리기에 참여한 학생들이 힘차게 줄을 당기고 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의 전통복장과 음식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원규기자

6일 오후 수원특례시 아주대학교에서 가온마당열린 '아주 인터내셔널데이 '에서 줄다리기에 참여한 학생들이 힘차게 줄을 당기고 있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들의 나라의 전통복장과 음식을 알리고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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