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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폐업 공장 화재 두시간여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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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포승읍 내 폐업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윤원규기자

 

소방 당국이 23일 오전 11시31분께 발생한 평택시 포승읍 내기리 일대 폐업 공장 화재 현장에 출동, 두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2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평택소방서는 오후 2시37분께 초진을 완료했으며,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평택소방서는 오후 12시3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5대와 소방대원 105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착수했다.

 

● 관련기사 : 평택 폐업 공장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https://kyeonggi.com/article/2025112358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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