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과 다투다 흉기로 위협한 20대 남성 체포

수원영통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수원영통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여동생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흉기로 위협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영통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21일 오후 1시29분께 수원시 영통구 주거지에서 옷을 두고 여동생 B씨(10대)와 다투던 중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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