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양주시지부, 지역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실시

농협 양주시지부 노현수 지부장(가운데)이 강수현 양주시장(왼쪽 세번째)에게 고향사랑기부금과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주시 제공
농협 양주시지부 노현수 지부장(가운데)이 강수현 양주시장(왼쪽 세번째)에게 고향사랑기부금과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주시 제공

 

농협중앙회 양주시지부는 전날 양주시청을 방문, 지역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과 이웃돕기 성품 백미 20㎏ 122포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기탁된 기부금과 물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등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노현수 지부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금고은행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소중한 마음을 모아 양주사랑을 실천해 주신 양주시지부 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시에서도 더욱 촘촘한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연말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모금기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 양주로 가자!’란 주제로 두 차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당첨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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