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빛그룹이 포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도 장학사업을 이어갔다.
포천시는 최근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참빛그룹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지역 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 15명에게 총 1천08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참빛그룹 이호웅 회장이 주최했으며, 행사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참밸리컨트리클럽 이한일 대표이사, 정준섭 이사,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빛그룹은 지난 2014년부터 12년 동안 포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장학 지원을 이어오며 교육 나눔과 지역사회 동반 성장에 기여해 왔다.
이한일 대표이사는 “포천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장학금이 더 큰 꿈을 향해 자신 있게 도전하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참빛그룹이 오랜 기간 변함없이 포천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이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생 여러분이 이번 기회를 계기로 한층 더 성장해 각자의 목표를 향해 당당히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