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9대 대표이사로 이종관 전 인천예총 회장(12대)이 내정됐다.
3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인천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이종관 전 인천예총 회장을 낙점, 재단에 통보했다.
재단은 김영덕 전 대표이사 사임으로 9대 대표이사를 공모했고, 임원추천위원회가 후보자를 3배수로 압축해 이사장인 유정복 인천시장에게 추천했다.
유 시장은 후보자들 가운데 이종관 전 인천예총 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정해 재단에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관 전 인천예총 회장은 인천시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면 대표이사로 최종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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