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온정F&B, 공존으로 지역을 품다 [경기임팩트유니콘 기업을 만나다]

 

“나만 살고자 하는 자세를 가지면 절대로 살 수가 없고, 경쟁자와 공존한다는 그런 마음으로 활동을 해야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온정F&B는 기업체급식, 학교 및 관공서 급식, 케이터링 서비스(이동급식), 야외 도시락 등 F&B 사업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단체급식 전문기업으로, 지난 2001년 1월 법인을 설립해 경기남부지역의 급식 품질 향상을 목표로 운영 중인 평택의 향토기업이다.

 

직원 대상의 일일·월별·정기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중앙 급식센터의 비상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지속적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온정F&B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으며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채용을 확대하면서 지역 내 고용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단순한 인력 충원이 아닌, 지역 주민에게 안정적인 근무환경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향토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온정F&B는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경기 임팩트 유니콘’으로 선정돼 사회적기업의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

 

견엄수 ㈜온정F&B 대표이사는 “온정F&B는 사회적 기업이라는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아동급식과 취약계층 도시락 배달 사업 등에서 손익을 따지지 않은 운영 원칙을 지켜왔다”며 “식사를 제공받은 분들이 다시 힘을 내 사회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공동으로 제작된 영상입니다.

 

온정
[썸네일] ㈜온정F&B, 공존으로 지역을 품다 [경기임팩트유니콘 기업을 만나다]. 김종연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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