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소식통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 ㈜유연에이에프 3천만불 수출의 탑으로 ‘도약’

무역의 날 행사에서 올해 3천만 달러 이상 수출 기록상

4일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 겸 ㈜유연에이에프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조정협회 제공
4일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 겸 ㈜유연에이에프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조정협회 제공

 

안교재 경기도조정협회장이 이끄는 ㈜유연에이에프가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3천만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목재·화약약품·LCD 필름 등을 취급하는 이 회사는 2023년 1천만불, 지난해 2천만불 탑에 이어 3년 연속 수출 규모를 끌어올리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안 회장은 2023년부터 경기도조정협회장으로서 적극적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국 국가대표 코치를 초청해 선수 육성에 나섰고, 수천만원 규모의 지원과 전국생활체육대회 유치를 이끌며 도내 기반 확대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올해는 용인조정경기장의 정고 사용 문제를 해결하며 제108회 화성 전국체육대회 조정 경기 준비의 발판을 마련했다.

 

안 회장은 “경기도 조정이 더 좋은 성적을 내고 동호인 환경도 개선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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