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농협 이명근 조합장, 농협중앙회 ‘새로운 농협 조합장 상’ 수상

군포농협 이명근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정례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한 후 농협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포농협 제공
군포농협 이명근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정례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한 후 농협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포농협 제공

 

이명근 군포농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12월 정례회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천110개 농·축협 조합장 중 ‘희망농업·행복농촌’과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 농협비전 2030 및 핵심가치 실천에 앞장선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명근 조합장은 올해 군포사랑장학금 기탁, 농기계 수리센터 운영, 봉동농협과 도농상생 공동협약 체결 등 농협 핵심가치인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 농업인을 위한 농협 등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 2025년 현재 상호금융예수금 1조2천700억원, 상호금융대출금 1조600억원과 금융자산 2조3천억원을 달성하며 탁월한 경영능력도 인정받았다.

 

이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조합원의 신뢰와 임직원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포농협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조합원의 삶을 더 든든하게 지켜주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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