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크리스마스에 더 빛나는 곳, 조명박물관

 

경기도 양주시에는 인류 조명 문화의 발달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조명박물관이 있다.

 

이곳에는 인간의 흔적과 자연의 순환이 교차하는 모순을 조명하는 신예진 작가의 개인전 '기이한 하나, 익숙한 둘'이 진행 중이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특별전 '겨울밤에 주고 받은 선물'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크리스마스 풍습을 조명과 함께 소개한다.

 

이휘영 조명박물관 학예사는 "추운 겨울날 따뜻한 조명박물관에 방문해 다양한 조명들을 보고 가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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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크리스마스에 더 빛나는 곳, 조명박물관. 조은호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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