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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故 정희철 양평 단월면장이 남긴 일기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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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희철 면장은 살아생전 자필로 작성한 21장의 유서를 남겼고 경기일보는 이를 단독 입수·확인했다. 

 

고인은 유서를 통해 괴로운 심경을 토로하고 특정 수사관의 이름을 언급하며 회유와 협박을 했다고 썼다. 

 

아울러 수사관이 양평공흥지구 개발부담금 특혜의혹과 관련해 수사 타깃이 당시 군수였던 김선교 현 국회의원이라고 했다는 주장도 남겼다. 

 

경기일보는 단독 입수한 유서 중 일부를 공개한다. 고인의 명예와 가족과 관련된 내용, 개인 정보 등을 제외했다. 

 

● 관련기사 :

[단독] 공흥지구 특검 조사받던 양평군 공무원 자택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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