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세입·세출 예산 및 명시이월 등 핵심 안건 의결
경기도체육회는 제16차 이사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마쳤다.
16일 오전 11시 경기도체육회관 대회의실서 열린 이번 이사회에는 재적 임원 43명 중 26명이 참석했으며, 보고사항 4건과 심의안건 2건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
보고사항으로는 ▲전차 회의록 ▲이사회 운영위원회 운영 현황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 계획 ▲2027년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개최 추진 상황 등이 공유됐다.
이어 심의안건으로는 ▲규정 개정(안)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 및 명시이월(안) 등 2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원성 도체육회장은 “올 한 해 경기체육은 단순한 도약을 넘어, 더 큰 비상을 준비하는 과정이었다”며 “경기도 선수촌 건립의 본격화, 20년 만의 경기도동계체육대회 부활, 그리고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제108회 전국체육대회 준비를 통해 경기체육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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