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유통전문 그룹사인 M&S(대표이사 최찬기)가 성남지역 독거 노인을 위한 따뜻한 이불을 전달, 겨울나기를 돕는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KT M&S 측으로부터 875만원 상당 이불 250채를 후원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성남시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성남지역 독거 노인들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KT M&S는 ESG 가치 실현의 핵심을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에서 찾는다는 목표로 디지털 소외계층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5월에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싱글벙글봉사단 2기’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최찬기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 임직원의 정성과 사랑이 성남지역 독거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시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현자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은 “후원으로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독거 노인들에 가장 필요한 실질적 도움을 전할 수 있게 돼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나눔과 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여러 기업 및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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