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한 공장에서 불이 나 380㎡에 이르는 건물이 탔다.
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0분께 인천 강화군 강화읍 용정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85명과 펌프차 등 장비 28대를 투입, 불이 난 지 3시간52분인 오후 11시42분께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80㎡에 이르는 건물과 기계·자재가 탔다.
소방 관계자는 “1층 원료가공실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정확한 원인과 재산피해 등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