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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과공장서 사고…작업자 1명 중상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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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제과공장에서 사고가 나 작업자 1명이 크게 다쳤다.

 

13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2분께 남동구 고잔동 한 제과공장에서 빵을 자르던 작업자 20대 남성 A씨가 손가락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관계자는 “A씨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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