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읍의 한 전통시장에서 좌판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양평군과 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9분께 양평물맑은시장의 한 점포에서 음식 조리 중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A씨가 손과 허벅지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주변에 있던 점포 일부가 부서지고 불에 타는 피해도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통시장 안의 점포 좌판에 있던 가스레인지에서 폭발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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