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속 새 학기 준비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기부받은 교복을 물려 입는 행사에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5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교복을 고르고 있다. 교복 자켓 1만원 이외 의류는 5천 원에 구매 가능했던 이날 행사에는 3백여 명 신입생들이 찾아 교복을 구매했다. 윤원규기자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