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소식통

과천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행사 [포토뉴스]

5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기부된 교복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6개 학교의 교복을 싸게 구매할 수 있었다. 윤원규기자
5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기부된 교복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6개 학교의 교복을 싸게 구매할 수 있었다. 윤원규기자
5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기부된 교복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6개 학교의 교복을 싸게 구매할 수 있었다. 윤원규기자
5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기부된 교복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6개 학교의 교복을 싸게 구매할 수 있었다. 윤원규기자
5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기부된 교복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6개 학교의 교복을 싸게 구매할 수 있었다. 윤원규기자
5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기부된 교복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6개 학교의 교복을 싸게 구매할 수 있었다. 윤원규기자
5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기부된 교복을 구매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과천시 관내 중·고등학교 6개 학교의 교복을 싸게 구매할 수 있었다. 윤원규기자

고물가 속 새 학기 준비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기부받은 교복을 물려 입는 행사에 학부모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5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녹색가게 앞 로비에서 열린 ‘제29회 알뜰사랑으로 물려입는 교복 행사’에서 학부모들이 교복을 고르고 있다. 교복 자켓 1만원 이외 의류는 5천 원에 구매 가능했던 이날 행사에는 3백여 명 신입생들이 찾아 교복을 구매했다. 윤원규기자

© 경기일보(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댓글 댓글 운영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