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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예쁜데...고물가·불황에 속 타는 화훼농가 [포토뉴스]

5일 오전 화성특례시 매송면 영월농원 비닐하우스에서 농부가 출하를 앞둔 다양한 색상의 비올라 꽃을 돌보고 있다. 농장주 유씨는 “재료비와 인건비, 연료비 등은 모두 올랐는데 꽃 판매량만 반토막”이라며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시범기자
5일 오전 화성특례시 매송면 영월농원 비닐하우스에서 농부가 출하를 앞둔 다양한 색상의 비올라 꽃을 돌보고 있다. 농장주 유씨는 “재료비와 인건비, 연료비 등은 모두 올랐는데 꽃 판매량만 반토막”이라며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시범기자
5일 오전 화성특례시 매송면 영월농원 비닐하우스에서 농부가 출하를 앞둔 다양한 색상의 비올라 꽃을 돌보고 있다. 농장주 유씨는 “재료비와 인건비, 연료비 등은 모두 올랐는데 꽃 판매량만 반토막”이라며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시범기자

5일 오전 화성특례시 매송면 영월농원 비닐하우스에서 농부가 출하를 앞둔 다양한 색상의 비올라 꽃을 돌보고 있다. 농장주 유씨는 “재료비와 인건비, 연료비 등은 모두 올랐는데 꽃 판매량만 반토막”이라며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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