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일 시흥시 처음처럼 봉사회와 함께 ‘장현지구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지속적인 복지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해성산업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장현지구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후원 물품 지원과 자원 연계,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장현지구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 지원 ▲지역 내 자원 연계 및 인적·물적 자원 상호 협력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 공동 추진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의 등이다.
양측은 또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 실현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한층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장현지구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을 통해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