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가 상가, 빌라 등 주거밀집지역에 전문 대마 재배시설을 갖추고 대량의 대마를 재배해 유통한 일당을 적발해 재판에 넘겼다. 신준호 합수본 제1부본부장이 12일 수원지검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등 혐의로 대마재배 사범 4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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