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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 학사학위과정 전국 공모전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다수 수상 '쾌거'

장려상을 수상한 원예은 학생이(가운데) 상장을 받고 교무처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 제공
장려상을 수상한 원예은 학생이(가운데) 상장을 받고 교무처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 제공

 

경인여자대학교가 2025학년도 전국 단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공모전에서 최상위 성적을 거뒀다.

 

12일 경인여대에 따르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후원과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2025학년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성공사례 및 수기공모전’에서,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전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배출했다.

 

공모전에서 유아교육학과(학위) 노정호 졸업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보건환경학과(학위) 신정우 졸업생은 우수상을, 유아교육학과(학위) 원예은 학생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교무처는 6일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원예은 학생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정철민 교무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교육 경쟁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무 역량을 갖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실습 환경 개선, 기자재 확충, 현장 견학,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고성현 센터장은 “학사학위 운영진단 결과, 2024년도 3개 학과 S등급에 이어 2025년도에는 5개 학과가 S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며 “전공심화과정 운영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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