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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목 맞은 수원 못골전통시장 [포토뉴스]

12일 오전 설 대목을 맞은 수원특례시 못골 전통시장이 차례상 차리기 및 가족과 나눌 음식 재료를 사러 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김시범기자
12일 오전 설 대목을 맞은 수원특례시 못골 전통시장이 차례상 차리기 및 가족과 나눌 음식 재료를 사러 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김시범기자
12일 오전 설 대목을 맞은 수원특례시 못골 전통시장이 차례상 차리기 및 가족과 나눌 음식 재료를 사러 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김시범기자
12일 오전 설 대목을 맞은 수원특례시 못골 전통시장이 차례상 차리기 및 가족과 나눌 음식 재료를 사러 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김시범기자
12일 오전 설 대목을 맞은 수원특례시 못골 전통시장이 차례상 차리기 및 가족과 나눌 음식 재료를 사러 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김시범기자
12일 오전 설 대목을 맞은 수원특례시 못골 전통시장이 차례상 차리기 및 가족과 나눌 음식 재료를 사러 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김시범기자
12일 오전 설 대목을 맞은 수원특례시 못골 전통시장이 차례상 차리기 및 가족과 나눌 음식 재료를 사러 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김시범기자
12일 오전 설 대목을 맞은 수원특례시 못골 전통시장이 차례상 차리기 및 가족과 나눌 음식 재료를 사러 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김시범기자

12일 오전 설 대목을 맞은 수원특례시 못골 전통시장이 차례상 차리기 및 가족과 나눌 음식 재료를 사러 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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