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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길 ‘가다 서다’…그래도 목적지는 고향 [포토뉴스]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오산IC~안성분기점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약 488만 대로 전망했다. 귀성 방향 정체는 낮 11시~12시 무렵 절정에 달한 뒤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요금소 출발 기준 부산까지는 5시간 50분가량 걸리는 것으로 안내됐다. 조주현기자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오산IC~안성분기점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약 488만 대로 전망했다. 귀성 방향 정체는 낮 11시~12시 무렵 절정에 달한 뒤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요금소 출발 기준 부산까지는 5시간 50분가량 걸리는 것으로 안내됐다. 조주현기자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오산IC~안성분기점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약 488만 대로 전망했다. 귀성 방향 정체는 낮 11시~12시 무렵 절정에 달한 뒤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요금소 출발 기준 부산까지는 5시간 50분가량 걸리는 것으로 안내됐다. 조주현기자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오산IC~안성분기점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약 488만 대로 전망했다. 귀성 방향 정체는 낮 11시~12시 무렵 절정에 달한 뒤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요금소 출발 기준 부산까지는 5시간 50분가량 걸리는 것으로 안내됐다. 조주현기자

설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경부고속도로 오산IC~안성분기점 구간에서 차량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약 488만 대로 전망했다. 귀성 방향 정체는 낮 11시~12시 무렵 절정에 달한 뒤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요금소 출발 기준 부산까지는 5시간 50분가량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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