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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복지재단, 사회서비스 종사자 대상 ‘힐링UP’ 실시

2026 화성특례시 사회서비스 종사자 ‘힐링UP’ 사업 안내 포스터. 화성시복지재단 제공
2026 화성특례시 사회서비스 종사자 ‘힐링UP’ 사업 안내 포스터. 화성시복지재단 제공

 

화성시복지재단은 18~25일 사회서비스 종사자 휴식 지원사업 ‘힐링UP’ 참여자를 모집한다.

 

힐링UP은 감정노동과 업무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쉬운 사회서비스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현업 복귀 동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대상은 사회서비스직에 1년 이상 재직 중인 중간관리자 이하 실무자다.

 

선정된 참여자는 1인당 최대 25만원의 국내 여행 및 문화활동 경비를 지원받는다.

 

특히 올해는 개인뿐만 아니라 3~5인 규모의 실무자 모임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참여자는 DISC 검사를 활용한 사전 힐링교육에 참여해야 한다.

 

최종 참여자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황운성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이 실무자들에게 진정한 쉼표가 되고 복지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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