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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문정원도 SNS 게시물 업로드

층간 소음·장난감 먹튀 논란에 구설수…한동안 캐나다 머물어
문정원도 SNS 게시물 업로드하며 근황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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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MC 겸 개그맨. 연합뉴스

 

코미디언 이휘재가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불후의 명곡' 측은 5일 "이휘재가 오는 16일 예정된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휘재는 이번 녹화에서 경연 참가자 중 한명으로 무대에 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28일과 다음 달 4일 총 2회차에 걸쳐 방송된다. 

 

이휘재는 1992년 MBC 예능 '일요일 일요일밤에'로 방송에 데뷔해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휘재는 2010년 문정원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 층간 소음 및 장난감 먹튀 논란에 휩싸이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후 사과문을 발표한 뒤 활동을 중단하고, 한동안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머물렀다. 

 

논란 뒤 SNS 활동을 중단했던 문정원은 지난 3일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짧은 글을 업로드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휘재가 곧 방송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의 목소리가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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