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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률 99%·매니페스토 최우수…이오상 인천시의원, “남동구 대전환, 결과로 증명할 것”

출석률 99%·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수치가 증명하는 실천형 정치

이오상 인천시의원. 인천시의회 제공
이오상 인천시의원. 인천시의회 제공

 

“그동안 쉼 없이 달린 20년, 매니페스토 최우수상과 99%에 달하는 출석률이 저의 진심을 증명합니다. 앞으로도 검증된 실력으로 인천의 진정한 대전환을 완성하겠습니다.”

 

이오상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의원(남동구 제3선거구)이 다가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5선 의원’ 타이틀에 전격 도전장을 내밀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이 의원은 구의원 2선, 시의원 2선이라는 탄탄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이 꼭 필요로 하는 민원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그는 “병원 원무과장으로 13년간 근무하며 시민들의 팍팍한 삶과 제도가 부딪히는 현장을 가까이서 겪었다”며 “그때 현장에서 체득한 성실함과 책임감, 그리고 오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실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오상 인천시의원이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광역의원 부문)에서 수상해 상을 받았다. 인천시의회 제공
이오상 인천시의원이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광역의원 부문)에서 수상해 상을 받았다. 인천시의회 제공

 

특히 이 시의원은 이 같은 노력을 수많은 수상 실적으로 증명했다. 그는 지역 주민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켜낸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2022년 우수상에 이어 2023년 광역의원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제9대 의회 전·후반기 모두 교육위원회에서 활약하며 상임위 출석률 99.2%라는 성실함을 바탕으로 15건의 핵심 교육·복지 조례를 발의했다. 그 결과 2024년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광역의원 부문)’과 ‘인천시 청소년 공로대상’을 연이어 받는 등 성과를 냈다.

 

이 시의원은 현재 남동구 논현동 일대의 삶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해 ‘막힘 없는 교통혁명’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제2경인선 광역철도 조기 착공, 영동고속도로 확장 및 소래IC 건설, 인천 2호선 논현 연장 등을 통해 주민들의 출퇴근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여기에 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 지정과 소래포구 국가어항 개발사업 등을 통해 소래의 가치를 한 차원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전문가이자 청소년희망대상 수상자답게 ‘아이 키우기 걱정 없는 논현’의 청사진도 내놓았다. 늘봄학교 운영, 안전한 급식실 환경 개선,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 등 교육의 공공성과 형평성을 강화해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약속했다.

 

이 시의원은 “책상 위가 아니라 99%의 출석률이 보여주듯 매 순간 의정 활동 현장에서 쉼 없이 달려왔다”며 “매니페스토 최우수상과 청소년 희망대상이 증명하듯, 거창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남동구의 든든한 내일을 반드시 결과로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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