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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척면, 경기도체육대회에 ‘클린데이’ 실시

주민·공무원 30여 명 참여…궁평리 도로·하천변 집중 정비

광주시 도척면이 8일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정비 활동에 나섰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 도척면이 8일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정비 활동에 나섰다.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 도척면이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정비 활동에 나섰다.

 

도척면은 지난 8일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클린데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활동에는 도척면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궁평리 주요 도로와 하천변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환경정비는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경기도체육대회를 앞두고 광주시를 찾는 외부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형근 도척면장은 “체육대회를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척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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