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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이충동 음식점서 화재…24명 자력대피,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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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이충동 음식점 화재현장. 독자 제공

 

16일 낮 12시59분께 평택시 이충동 소재 1층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식당 내부에 있던 직원 및 이용객 24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접수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소방관 등 인력 53명을 투입해 화재발생 1시간 45분여 만인 오후 2시44분께 완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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